어제는 영화를 보려고 넷플릭스에 들어갔는데

마리 앙투아네트(2006) 영화를 추천해주더군요.

요새 들어 역사에 관심을 좀 갖게 되었는데, 영화를 보면서 머리도 식히면서

잘 몰랐던 프랑스 역사에 대해 조금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영화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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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한 영화인만큼 영상미가 뛰어났습니다.

의상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영상이 캡쳐해서 배경화면으로 써도 되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멋있었어요.

영화를 보면서 느낀 점은 대사가 다른 영화에 비해서 엄청 적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 배경 음악이나 영상 자체로 이야기를 이해하게 만들었어요.